[파워빌더] 좀 오래된 자료이긴 하지만 파일 관리할 때 중요한 내용들 입니다.
1.
Library Size는 800k
이는 절대로 800kb를 넘기지 않아야 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Library는 2GB까지 확장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Library가 너무 크면, 시스템의 디스크 접근 시간이 그 라이브러리를 읽는 데 많은
영향을 주게 됩니다.
Library가 더 크게 되면, 더욱이 라이브러리 처리 엔진이 특정 OBJECTS에 대한 처리요구를 수행하기 위해 큰 Library전체를 검색해야 할 필요가 생기게 됩니다.
2.
Library의 엔트리수는 50~60이 적당합니다.
라이브러리가
너무 많은 엔트리, 즉 오브젝트들을 갖고 있으면 라이브러리 페인터에서 엔트리가 열릴 때의 작업이 불편하고 개발자 역시 라이브러리를 운영 유지하거나
관리하기가 더 어려워집니다.
어떤
개발자의 경우에 하나의 라이브러리(크기가 자그마치 4M가 훨씬 넘었다)에 280개가 넘는 오브젝트들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는 한 화면의 스크립트를 조금 수정하고는 그 거대한 라이브러리를 Regenerate하고, Optimize하고, PBD파일을 만들어서 사용자에게 배포하곤 했었습니다. 그 작업을 위해서 근 30분 이상을 소비했으며, 더구나 2개월 가까이 그 작업을 계속했습니다.
3.
Library의 수와
양의 딜레마를 적절하게 조절하십시오.
라이브러리가
너무 크던가 너무 난잡하게 되는 것을 원하지 않는 곳과 마찬가지로, 너무 적은 OBJECT를 갖는 라이브러리도 좋지 않습니다. 경우에 따라서, 어떤 라이브러리는 1~2M의 크기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앞에서
말한 라이브러리의 크기와 그 오브젝트의 양에 대해서는 상호배타적인 관계를 가지고 있으므로 이러한 두 가지의 관계 사이에서 융통성을 가지고
운영하면 될 것입니다.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있는 프로젝트 중, 많은 경우에 라이브러리의 수가 19개를 넘어갔을 때에 문제가 종종 발생하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라이브러리의 크기가 커서 문제가 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이는 단지 속도 등의 성능에 관련된 문제이기 때문이다.
4. 수시로 Library를 최적화(Optimize)한다.
개발을
진행하는 동안 라이브러리는 내부에 비활용 공간을
가지게 된다. 개발을 하는 중간중간에 라이브러리를 optimize해 줄 필요가 있습니다.
파워빌더가 관리하는
라이브러리의 내부 구조는 HDD와 비슷해서 어느 오브젝트의 크기가 커지면, 다른 위치에 연결된 구조를 가지게 되고 때론 사용하지 않는
조각들이 많이 존재하게 됩니다. 라이브러리 페인터에는 Optimize라는 유틸리티가 있다.
Optimize를
이용하여 라이브러리의 구조에 대한 최적화를 해주세요.
파워소프트사(파워빌더를 만든 회사)는 일주일에 한번 정도의 최적화를 권장하고 있습니다. 이런 최적화 작업은 단지 라이브러리의 내부 구조에 대한 작업일
뿐, 그 내용에 대해서는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또한 개발이 종료되거나 테스트를 하기 전에는 반드시 PBD 파일이나 DLL, EXE파일을 만들기 전에 라이브러리를 최적화 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Library Size는 800k
이는 절대로 800kb를 넘기지 않아야 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Library는 2GB까지 확장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Library가 너무 크면, 시스템의 디스크 접근 시간이 그 라이브러리를 읽는 데 많은
영향을 주게 됩니다.
Library가 더 크게 되면, 더욱이 라이브러리 처리 엔진이 특정 OBJECTS에 대한 처리요구를 수행하기 위해 큰 Library전체를 검색해야 할 필요가 생기게 됩니다.
2.
Library의 엔트리수는 50~60이 적당합니다.
라이브러리가
너무 많은 엔트리, 즉 오브젝트들을 갖고 있으면 라이브러리 페인터에서 엔트리가 열릴 때의 작업이 불편하고 개발자 역시 라이브러리를 운영 유지하거나
관리하기가 더 어려워집니다.
어떤
개발자의 경우에 하나의 라이브러리(크기가 자그마치 4M가 훨씬 넘었다)에 280개가 넘는 오브젝트들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는 한 화면의 스크립트를 조금 수정하고는 그 거대한 라이브러리를 Regenerate하고, Optimize하고, PBD파일을 만들어서 사용자에게 배포하곤 했었습니다. 그 작업을 위해서 근 30분 이상을 소비했으며, 더구나 2개월 가까이 그 작업을 계속했습니다.
3.
Library의 수와
양의 딜레마를 적절하게 조절하십시오.
라이브러리가
너무 크던가 너무 난잡하게 되는 것을 원하지 않는 곳과 마찬가지로, 너무 적은 OBJECT를 갖는 라이브러리도 좋지 않습니다. 경우에 따라서, 어떤 라이브러리는 1~2M의 크기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앞에서
말한 라이브러리의 크기와 그 오브젝트의 양에 대해서는 상호배타적인 관계를 가지고 있으므로 이러한 두 가지의 관계 사이에서 융통성을 가지고
운영하면 될 것입니다.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있는 프로젝트 중, 많은 경우에 라이브러리의 수가 19개를 넘어갔을 때에 문제가 종종 발생하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라이브러리의 크기가 커서 문제가 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이는 단지 속도 등의 성능에 관련된 문제이기 때문이다.
4. 수시로 Library를 최적화(Optimize)한다.
개발을
진행하는 동안 라이브러리는 내부에 비활용 공간을
가지게 된다. 개발을 하는 중간중간에 라이브러리를 optimize해 줄 필요가 있습니다.
파워빌더가 관리하는
라이브러리의 내부 구조는 HDD와 비슷해서 어느 오브젝트의 크기가 커지면, 다른 위치에 연결된 구조를 가지게 되고 때론 사용하지 않는
조각들이 많이 존재하게 됩니다. 라이브러리 페인터에는 Optimize라는 유틸리티가 있다.
Optimize를
이용하여 라이브러리의 구조에 대한 최적화를 해주세요.
파워소프트사(파워빌더를 만든 회사)는 일주일에 한번 정도의 최적화를 권장하고 있습니다. 이런 최적화 작업은 단지 라이브러리의 내부 구조에 대한 작업일
뿐, 그 내용에 대해서는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또한 개발이 종료되거나 테스트를 하기 전에는 반드시 PBD 파일이나 DLL, EXE파일을 만들기 전에 라이브러리를 최적화 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